'생각의 도약', 책 제목에 끌려 책을 읽게 되었다. '생각하는 힘'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의구심이 들었다. 특히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알려줄 사람이 없었다. 그러다 이 책 '생각의 도약'이 눈에 들어왔다. 1983년에 처음 출간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현대까지 이어지는 통찰이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사고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삶에 적용할 방법들을 찾았다. 그 내용들을 나의 글로 적어본다.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목차 (✅열기) 생각은 언제, 어떻게 하는게 효과적인가 모든것은 효율적이고 효과적이게 해야한다. 생각도 마찬가지다. 생각은..
'부자들의 서재'는 자기 계발 서적 30권의 내용을 저자가 정리한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면 30권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를 볼 수 있다. 사람 마다 책을 읽고 느끼는 것은 모두 다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여기에 있는 책들을 하나씩 읽어 보는 것도 좋은 행동(실행)이 될거라 생각한다. 나 역시 30권의 책 중 12권이 책을 읽었다. 앞으로 '부자들의 서재'에 있는 책 중에서 읽지 못한 책을 천천히 읽을 생각이다. 책을 읽고나면 인사이트를 공유하도록 하겠다. 이번에는 '부자들의 서재'를 읽고 느낀 나의 인사이트를 나의 시선으로 작성했다. 이 글을 읽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목차 (✅열기) 목표의 힘 무력감이 생기는 원인은 지금 내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달리기만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타인의 말에 자주 상처를 받거나, 자신의 말이 타인에게 자주 상처를 주는 사람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에 제시된 예시들이 평범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들이다. 나의 대화가, 나의 반응이 내가 맺는 모든 관계의 질을 결정한다. 그렇다면 한번쯤은 대화에 대해 공부하고 연습할 가치가 있다. 요즘 사회에 사건, 사고가 많아서 그런지 '말'이 많다. '말'이 사람을 타고 옮겨지며 그 의미가 변하는 경우도 많다.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에서 저자는 '다른 사람의 말을 침묵으로 보호'하라고 이야기 한다. '말'들로 인해 시끄러운 이 시기에 적절한 조언이 아닐까 생각한다. 대화의 시작은 서로 자기 생각이 '맞다'라는 마음을 내려 놓는 것 부터 시작이다. 이 책은 그 방법을 인간의 욕..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을 제외한 다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는 제목 그대로 나에게 넓고 얕은 지식을 주었다. 사실 나에게는 넓고 깊은 지식처럼 느껴졌다. 이번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은 지식보다는 깨달음에 관한 내용이었고, 아직 내가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준비도 지식도 부족함을 느꼈다. '당신은 어느 순간 선택해야 한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현실의 길로 돌아가 그들과 소박하고 건강한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자기 내면의 거대한 부름에 응답하며 외롭고 고독한 길로 들어설 것인가.' 나는 아직 나의 내면의 거대한 부름에 응답할 준비가 안되어 있는 것 같다. 그렇기에 이 책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했다. 지금 내 수준에서 얻은 것과 느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