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책을 읽다 보면 좋은 문장을 발견하고 고개를 끄덕이지만, 며칠이 지나면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딱 1년만 미쳐라』를 읽으면서 가장 먼저 마음에 남은 문장은 “지혜는 경험에서 나온다”였습니다. 책을 읽고 머리로 이해하는 것은 지식일 뿐이고, 그것을 실제 삶에 적용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피드백을 받아 다시 행동할 때 비로소 지혜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열심히 살아라”라고 말하는 책으로 읽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확인하고, 하나의 방향을 정하고, 결단하고, 몰입하고, 기존의 나를 탈피하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책으로 다가왔습니다.특히 “조금만 더 준비하고 시작하자..
'부자들의 서재'는 자기 계발 서적 30권의 내용을 저자가 정리한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면 30권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를 볼 수 있다. 사람 마다 책을 읽고 느끼는 것은 모두 다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여기에 있는 책들을 하나씩 읽어 보는 것도 좋은 행동(실행)이 될거라 생각한다. 나 역시 30권의 책 중 12권이 책을 읽었다. 앞으로 '부자들의 서재'에 있는 책 중에서 읽지 못한 책을 천천히 읽을 생각이다. 책을 읽고나면 인사이트를 공유하도록 하겠다. 이번에는 '부자들의 서재'를 읽고 느낀 나의 인사이트를 나의 시선으로 작성했다. 이 글을 읽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목차 (✅열기) 목표의 힘 무력감이 생기는 원인은 지금 내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달리기만 했기 때문이다..